왕자의 귀환2010-03-13 11:02:04 
 퇴소식 후기

사실...
강원도 시골인 제집에서 출발할때만 해도 뒷꼭지라도 보면 행운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뜻하지 않은 대박이네요.

우리가 왔다고 인사한것만도 행운이었는데 우연히 차세운 곳이 그곳이라니 싸인까지 받고 말이죠.
피곤하신 분 붙잡고 싸인받은 것은 실례지만 너무 큰 행운이라 용기를 내보았답니다.
영훈이 팬하면서 이런 행운은 세손가락 안에 들겠어요
정말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그리고...
작대기 하나 다신 모습을 보니 어찌나 묵직하던지... 어깨가 얼마나 무거우세요???!!!

아니 그런데...
도대체 일산에선 어디가야 커피를 한잔하며 쉴수 있단 말입니까.


앤디 10-03-13  
뒷꼭지...우리가 본 그 모습이 주지훈님 맞더군요.

빛나는 계급장 얼마나 뿌듯하십니까???!!!

일산 갈때는 필히 보온병에 커피를 꼭 타가야 합니다.
sumail 10-03-14  
우와~ 그곳에 가셨었군요!! 게다가 주배우까지 보셨다니...ㅠ
정말 왕 부럽습니당!!!
대문지나 메인에 있는사진 정말 레알이예요..ㅠㅠ
어깨가 얼마나 무거웠을꼬...ㅠㅠ
후♡나 10-03-14  
ㅎㅎㅎ전생에 나라를 구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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