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연2010-05-30 19:03:09 
 잠깐의 여행이라고...

처음입니다.이렇게 연예인의 펜카페에..
전부터 말해주고 싶었어요.힘내라고..
제가 인터넷을 잘할 수 없는 호주 어느시골에 있어서
잘 들어오진 못할것같아요.
하지만 지훈씨가 만약 이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기운을 얻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그리고
무조건 돈을 쓰는 여행이 아닌 몸으로 느낄수
있는 그런걸 좋아하죠.한국은 지금 여름의 시작이죠
이곳은 겨울에 접어들었죠.그래서 빙하를 보러갑니다.
뉴질랜드로 ...이추운데 왜 하필 지금이냐고 묻는다면
더힘들고 춥겠지만 나만이 느낄수 있는것이
분명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나중에 추억할수도 있고
자신 스스로에게 잘했다는 격려의 맘도 가질수 있죠.
그 곳에서도 많이 힘들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항상 좋기만 하다면 행복을 느끼기 힘들다고
하듯이 ...그 곳에서 잘 견디고나면 나중에는
더 수월할꺼에요.
잠깐 힘든 여행을 한다고 생각하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
...


앤디 10-05-30  
분명 잘 견디고 우리 곁으로 반듯이 돌아 올 사람입니다.
멀리서 전하는 마음...우리 스타님에게 잘 전해질 겁니다.

빙하...좋은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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