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i2010-06-08 12:06:18 
 이제서야 궁 보고 지훈씨에게 빠졌습니다.

벌써 4년이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궁을 봤습니다.
만화책은 그 옛날 미리 봤었었구요. 아직도 완간이 안되어있더군요.
드라마를 보고나서 만화를 다시보니 정말 드라마가 멋지게 만들었단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주지훈씨의 활약이 너무 컸구요.
전 목소리가 좋은 남자가 좋습니다.
지훈씨는 들으면 들을수록 목소리가 넘 매력적이십니다.^^
내친김에 엔티크까지 봤습니다.
오~~~ 감탄사만 나오는 비쥬얼이셨습니다.
왜 미리 궁을 안봤을까 하는 아쉬움이있어요.ㅡㅜ

지훈씨가 다작을 안하시는군요..
거기다 군대까지 가셔서..

참..저는 30대를 넘어서 올해 불혹이 되어버린 아이엄마입니다.
지키지는 못하겠지만 팬이 되어서 맘으로 응원해도 되겠죠?^^
아이 챙기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지만 화이팅입니다.
..
지훈씨 사진을 보고싶은데 닫혀있군요.
글들을 보니 불미스런 일들도 있었구요.
안타깝네요.
지금도 궁을 보고있습니다.
아~~폐인될거 같아요.



앤디 10-06-08  
네...잘 오셨습다. 두팔 벌려 환영입니다.
같이 지켜주면 더~좋죠.

8월에 뮤지컬을 하신다니...그때 공연 한번 보세요.
아마도 더 흠뻑 빠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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