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i2010-06-10 02:41:06 
 미소가 너무 멋지셔요.

싸이월드에 가서 주지훈씨를 검색하니
역시 모델이셔서 그런지 사진을 맘껏^^;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동영상도 많이 있어서 아껴아껴 보고 있습니다.
팬미팅때 노래부르시던 것도 있던데...오호호
노래 너무 잘하시네요.
수줍어 하시며 미소짓는 모습도 너무 귀여우시구요.
이런 멋진 분을 이제야 알아보다니 나도 참...이네요.

제가 97년에 결혼해서 홀릭했던 연애인은 신화인데요.
근 8년 이상을 좋아라 했던거 같습니다.
신화창조도 가입하고
잡지에 화보집에 동영상을 받아서 구워놓고..^^;;
남편이랑 이거갖고 실랑이도 많이 했지요.
암튼 아이 낳고 조금은 시들해져서...아니 많이 시들해져서
손을 놓고 있습니다.하하;;

왜 지훈씨 팬사이트에서 이런얘길 하느냐..
제가 여러 드라마를 봤지만...멋진 주인공들에 끌려서
혹~할때가 많았지만 이렇게 팬사이트에까지
와서 가입하고 주저리주저리 할 정도로 매력이 철철 넘치시는 분은 없는거 같아요.ㅡㅜ
제가 한 드라마를 보면 여운이 오래가는 편인데
궁을 본 뒤로 좀체로 수그러들지를 않네요.
앤티크에서 처음부분에 가족들과 식사하며 얘기나누시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다정다감한 지훈씨~
궁을 보면서 지훈씨의 모습에서 유노윤호군의 모습이 보이는데
말고 다른 분들의 모습도 많다고(팬분들이 그랬다고)하시는 지훈씨 영상도 봤습니다.
찾아봐야겠네요.^^

참..8월에 뮤지컬 얘기를 하셨는데
군에 있으시면서 뮤지컬 공연을 하신다는 얘긴가요?
만약 그렇다면 기회가 된다면야 만나뵈면 좋겠지만..
얼라를 키우는 엄마로서, 또 일도해야되고...흑흑
남편 허락도 받아야되고...흑흑
그래도 요즘 제 삶의 산소를 공급해주시니 감사..
더운데 군 생활중 더위먹지 않게 건강조심하시길 기도할께요~

6월의 열대야에 그나마 시간나는 새벽에 글을 쓰니 내용이 난리군요.^^


앤디 10-06-10  
주황공주...셨군요...^^

군에서 뮤지컬 공연을 한답니다.

주지훈님 여러 모습을 보여주는 멋진 배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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