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2009-03-09 01:33:17 
 돈주왕..막공

일찍 만나 여유롭게 음료를 즐긴 후 막공을 관람했지요..
1,2부 중간에 허기진 배를 빵으로 달래며..

멋찐 마지막 장면을 보며..조금의 눈물(?)을 흘리며..
그 눈물닦은 손을 보며 웃음이..ㅋㅋ
박수도 기립하여 치고..
앤디언니가 가져오신 하트야광봉과 별 야광봉을 흔들고..

끝나고 나오는 멋찐 모습도 보고..

멋찐 모습에...
드림이 차에 지갑을 놓고 내린..
넉을 놓은거죠(?)..;

아쭈(?)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이 새벽에 들어온...
영훈님 맛있는(?) 즐거운(?) 저녁 드셨는지요..?

저흰 자그마빵과 따뜻한 음료를 마셨지요..


이제.......언제 볼수 있으려는지..ㅠㅜ


앤디 09-03-09  
어제 조찬모임을 하고 영후니를 보러 가니 넘~피곤...

영후나~잘했어!!!!!!!!!!!!!!!!!!
왕자의 귀환 09-03-09  
이거원 팬질도 체력으로 하는가 봅니다.
아주 힘드네요.

영훈이 덕분에 좋은 뮤지컬도 보고...
뮤지컬...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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