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2009-07-01 04:06:18 
 나는..

마구 욕을 해댔다..

그리고 크게 한번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기도했다..






우리가 어떤 심정이든..당사자보다 더하진 않을꺼라고..

한번 부딪혀보자..!!

이대로 무너지는건 용납할수 없으니까...

한번 해보자...!!끝까지 가보자..........!!




힘이 될수는 없지만..그래도 지켜보는 우릴위해 조금만 더 견뎌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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