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윤2009-09-07 23:36:13 
 잘 견뎌주어 고맙습니다.

실수라 했습니다.
공인 이기에 실수도 크게 보여지는 그대의 위치에서 벗어나고자 거짓을 말하지는 않았음에 그대의 팬으로 부끄럽지는 않았습니다.
세상이 그대에게 내린 벌을 겸허히 받아들여 이제 조금 죄의 무게를 덜어 낸것에 작은 응원을 보냅니다.
아직 세상밖으로 나오는것에 세상이 어찌 바라볼지 하는 걱정에, 아직 이르다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묵묵히 기다려 보렵니다.
그대가 묵묵히 견뎌낸 시간만큼.. 또 다시 견뎌낼 시간만큼...
저도 그대의 팬으로 묵묵히 기다리겠습니다.
그 시간속에서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 그거 하나만 바랍니다.


앤디 09-09-10  
우리 서로가 잘 견뎌내서 씩씩하게 다시 만나야죠...
우리 꼭 그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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