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jihoon30402009-10-11 02:00:08 
 너무나 늦어버린 생일...




우리가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그런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2009년 새해 첫날부터 준비한...
생일에 맞추어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뜻하지 않게 지금에서야 전해드렸답니다.
주지훈님께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165cm 채우면서 우린...숏~다리의 슬픔으로 의자위에 올라가야했고....
팔목은 파스로 감싸고...거실에 두고 5개월 동안 안타까워 바라만보다...
이제야 전해드렸답니다.

이 모든게 웃으며 다시 꼭 만나야하는 주지훈님과 우리들의 약속입니다.


왕자의 귀환 09-10-12  
정말 다시는 하지 맙시다요...
앤디 09-10-12  
난 못해...절대 못해...영후니 이기에 우리가 했던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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