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2009-10-11 13:46:01 
 생애처음..

이번 선물은 생애처럼으로 10대(?)의 마음으로..

30대의 몸을 이끌고 만들어졌지요..

다들 자신의 일들이 있어서 어려움이 없지만은 않았지만..

우리 왕언니..진심 감사드립니다..(__)

언니 아니였으면 어떻게 했나 싶어요ㅠㅜ;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영후닌 알꺼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바램도...

내 인생의 한부분이 될 큰 사건이였습니다..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만날수 있길..


왕자의 귀환 09-10-12  
그러게요.
우린 입만 보태고... 앤디언니 고생 많으였어요.
앤디 09-10-12  
앞으로 누군가 또 하자고 하면...절단 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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