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2010-01-13 10:06:43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실은 주지훈씨를 궁 부터 알았더랬습니다.
뭐, 궁을 보면서 신이를 좋아하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었겠죠..

마왕을 보면서 그에게 많은 기대를 가졌더랬어요.

남자들의 연애이야기라는 소리에
극장에서 엔티크를 차마 보지 못하고,
키친만 보았더랬죠.

그리고, 그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이 들려와서,,
많이 안타까웠더랬습니다.
기대가 많았는데, 어째 그랬을까 하구요..

그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궁을 구해서 다시 보았습니다.
컴퓨터로 코앞에다 들이 밀고 차근차근 되돌려가기를 해가면서
이전에 알던 그 보다 더 멋진 그를 알게 되었네요.

그 마음이 애달파서 검색을 하다가,,
끌려가는 마음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전 그가 아픔을 딛고 성장해서 더 큰 배우가 될 수 있을거라고 믿거든요.
인간지사 새옹지마 [塞翁之馬] 라고 했던가요.

인간사 언젠간 한번씩들은 크고 작은 굴곡들을 꼭 안고 가기 마련인데,
젊은 시절의 굴곡은 오히려 그 뒤의 삶을 강하고 튼튼하게 만들거에요.

하지만 그 굴곡을 이겨내는 건 본인의 몫일 뿐이죠..
주지훈 씨 힘내시고 꼭! 이런 기대에 부응해주시기 바래요.


앤디 10-01-13  
반갑습니다. 평화사랑님!

말씀대로 젊은 시절의 굴곡은 한번쯤 겪어 볼만 한거라고...
이겨내서 우리에게 돌아 올겁니다.
그때까지 서로 힘이 되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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