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2007-12-11 19:15:55 
 우린이래요...

좀 전에 문자가 왔다...

언니 잘 지내세요?
지금 주지훈이 여기서 촬영을 하고 있어서...
언니 생각이 나서요...
라는 문자를 받고도 냅다 뛰어갈 생각도 안하고...
도도(?)하게 이러고 있습니다.
우리가 뛰어간들...우리 복에 볼 수나 있을지...의문(?)이 엄청 생겨서리...

소식 전해준 거시기(?) 동생에게 대신 많이 보고 오랬더니...
지금은 노래방이랍디다...어찌 우리 영후니를 두고 노래방을 갔는지...서운...


왕자의 귀환 07-12-11  
영훈이를 두고 노래방에 갈 수 있는 사람 눈에만 보이는건지...

뭐...
우리가 냅다 뛰어가면 영후이는 벌써 어디론가 사라졌을 것이고,
우리가 지레 포기하고 이러고 있으면 밤새 촬영을 할것이고...
비관스럽지만 현실은 그럴겁니다.
앤디 07-12-11  
노래방에서 나와 언니들을 생각해 다시 촬영장으로 가서...전화하는데...
"언니 주지훈 바로 내 앞에 있어요...쭈그리고 앉아있어요...
일어났는데 키는 진짜 크네요..."

다시 말하지만...우리만 가면 없는 영후니...이러지마요~~~
후♡나 07-12-12  
우린 어찌해야 할까요??

굿이라도 한판...;

답답..찹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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