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의 귀환2013-06-02 14:29:34 
 5월, 화려한 외출의 끝.

저는 5월, 세번의 '롹'공연을 봤습니다.

5월 18일 주지훈님의 공연(팬미팅인줄 잘못 알고 감ㅎㅎ)
5월 26일 C**L**의 공연
6월 1일 가왕 **필의 공연(엄밀히 말하면 5월은 아니군요)

강원도 첩첩산중 시골에 살고 있는 저는
주말마다 서울행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만

제가 아끼는 사람,
제가 이뻐라 하는 팀,
제가 존경하는 분의 공연이라
어느 하나 뻬놓을수 없었습니다.

이번 5월의 외출을 생각하면
참! 다행인게 두가지 있습니다.

세번의 공연이 하나도 겹치치 않았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순서가...

주지훈님의 공연⇒C**L**의 공연⇒가왕 **필의 공연

이었다는 겁니다.

그 반대를 생각해보면...
흠...으~~~
였을것 같지 않습니까.


어찌되었던
즐거웠던 5월의 외출은 끝이 나고
이제 또 메롱스러운 일상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일상을 열쓈히 살다보면 또 즐거운 외출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기대하며 세상을 살아내 봅니다.


캔들 13-06-03  
너무도 바쁜 5월....
각 다른 Rock 공연을 보았습니다...다른 느낌의 공연들....
우리스타님도 공연을 해주시고...주말마다 공연을 본 한 달이었답니다..
거기에 홍콩에 잠시...또 연예인 좋아하다 이런 꼴(?)도 본...황당하고 어이없는 사건...

그래도 우리스타님의 느낄 수 있는 Rock....
그리고 퇴폐,섹시,메탈 Rock....
마지막 60이 넘으신 분의 댄싱 Rock...
완벽 버젼의 Rock공연을 모두 봤답니다...

이젠 우리가 기대하는 건....우리스타님 영화...완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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