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2012-08-13 00:05:31 
 우선 간단한 후기...

토요일 부산 아주 더웠습니다.
11개를 돌면서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를 외치며 영후니의 똑같은 멘트에 세뇌를..
박영규님(엔제리너스 커피 사주시는 분에게는 님이라고 해야 합니다.)의 재미난 멘트는 최고...
분명 덥고 힘드실텐데도 젋은 우리보다 에너지 넘치시는 모습이 좋았구요..
흠.. 우리 스타님은 ...뭐 특별히 할말이...
원래 비주얼로 승부를 하시잖아요...--;;;

일요일 대구는 스케줄에 여유가 있어서 맘도 가볍고 좋게 스타트를 했습니다만.
중간에 승차거부하신 택시 기사님땜에 대구에 대해 않좋은 기억 하나 생겼습니다.
어젯 밤에 우리처럼 내일의 스케줄을 위해 푹 쉬지 않고 도대체 무엇을 하셨는지 줄기차게 졸려하시는 우리 스타님.. 대구 동성로를 역시 비주얼로 평정하시고 사라지셨습니다.

간단한 결론
1. 앞으로 부산 메가박스에서는 무대인사를 안했으면 합니다. 저희 맘이 아파요..
2. 오늘 대구에서 또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주진모도 왔어?
3. 대부분 젋은 사람들이 나왕을 선택하고 나이드신 분들은 바람을 선택하시는 듯.. 인지도의 차이겠지요
4. 젊은 처자들이 우리 스타님 비주얼 보고 다들 흥분하시던데.. 흥분만 하시지말고 영화홍보 좀 해주시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5. 박영규님이 커피 사준시건 마시면서 그런 생각했습니다. 우리 영후니는 참 알뜰해서 나중에 장가가도 잘 살겠구나..
6. 많은 일본팬들 오셨던데..  극장 채워주시고 영후니 기살려주셔서..어찌나 감사하던지..
일본팬분들은 버스앞에서 5분이라도 모아두고 팬미팅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방학이 끝나가 슬픈 드림이었습니다.


앤디 12-08-13  
부산,대구 무대인사 뛰느라..지금도 비몽사몽..
마지막 무대인사 동성로 릇데..현장에서 추가된 무대인사는...
완전 대박...우리 4명 계탄겨~~~
후♡나 12-08-13  
부럽네요..주말에 전 위경련으로 죽다살었어요;;
아직도 회복이..
우리 배우님과 가족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왕자의 귀환 12-08-14  
함께 못해 아쉬워요.
다시 기회가 올까요...
드림 12-08-14  
지킴이 언니 밥을 제때 안먹어서 그래요.. 저처럼 밤 10시 반에도 저녁을 챙겨먹는 --;; 그런 자세를 갖추셔야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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