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2006-03-25 12:28:11 
 쉬는 토요일입니다..^^

처음 글남겨요...
홈페이지가 오픈하던 날부터해서.. 학교가 너무 바빴어요..
금요일엔 오전 8시 10분부터 5시까지 한번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바쁘다가...^^

리봉왕자의 꽃미소로 모든 피곤과 졸음을 한번에 날리고...
이제 볼날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지만...
옆에 저 멋진 사진으로 시간을 보내다보면 다시 볼날이 있겠죠...

결말에 대한 추측기사가 나고.. 그게 아니라고 반박기사가 나고...
허나 이바닥에 아닌뗀굴뚝엔 연기가 안난다가 철칙아닐까요...
아니라고 우겨봤자.. 긴데..

그럼 화창한 주말.. 이제 저도 슬슬 놀러나갈 준비를 하고..

참...이곳에서 처음 만난 분들..
기존 회원들이 좀 친하고... 저도 낯가림을 하는지라..
어색하실지 모르겠지만... 지훈이에 대한 애정만으로도
얼마든지.. 가족 같이 지낼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주저말고..우리 서로 막 친한 척해요...

잘 알지 못하는 연예인을 그저 좋아한다는 건...
그만큼 순수한 거라고 생각해요...
주는 사랑을 즐기는 거죠...
그러니 순수한 마음 만큼 금방 정이 들거예요...

그럼 이만...



우비양 06-03-25  
막~~ 친한척 해도 되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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