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비양2006-03-27 12:00:09 
 월요일 아침의 허전함...


3월의 마지막주네요
주말은 잘들 보내셨죠?

지훈군이 마카오 간지도 이틀이나 지났어요
역시 같은 하늘에 있다는것과 없다는것이 이렇게 허전하다니

월요일 아침이 이리 한가해본적도 없는것 같아요
궁마저 끝나버리며 어찌 생활을 해야할지 참으로 걱정이랍니다

마카오에서 열심히 촬영중일 지훈군 보고싶네요…… 호호호호

현재 결말 스포땜시 다덜 걱정이신것 같은데
어찌 되었든 결말은… 바로 이거야~ 하는 엔딩이었음 하는 작은 바람이

24일 오산에서의 지훈군 역시 멋찌고 (한마리의 늘씬한 은빛 갈치였음)
26일 공항에서의 지훈 좀 당황스러운 면도 있었지만
팬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는 지훈군의 모습은 역시 좋았답니다

26일 마지막으로 지훈군을 볼수 있는 기회가 없을텐데
앞으로 매일 궁영상만을 보고 살아야할지도

하지만 곧 다른 작품에서 볼기회가 있을테니 좋은 작품 만나서
궁보다 더 좋은 연기자로 거듭나길 바랄뿐

월요일 아침아니 벌써 점심이네요
횡설수설한점 이해하시길 다덜 아시죠 제 맘을

내일 새벽이면 같은 하늘에 있을 지훈군을 기다리며
흐흐흐흐



지금 모세 2집을 듣고 있는데 너무 좋네여 ^^;;



파인☆주 06-03-27
어제 공항에 오셨었나봐요? 저도 공항에..ㅋ 전 그냥 멀리서 봤답니다.^^;
우비양 06-03-27  
공항이후로는 볼 기회가 없을것 같아...큰맘먹고 갔답니다... 파인님 그럴줄 알았으면 우리 볼걸 그랬나봐여 같이 봤음 더 좋았을텐데...저희도 인증샷 있으니 조만간 올라올꺼예요... 파인님두 올려주세요 ^^;;
앤디 06-03-27  
파인님...저희도 저~멀리서 보느라...빨간 모자만 기억납니다.
조금 있으면 지훈이 오네...
꺾어진칠십 06-04-04  
다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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