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비양2006-03-29 14:32:56 
 내일이면....




둘의 이쁜 모습을 보는것도 마지막이겠죠


강릉 밀월여행씬두 이뻤지만... 명동 촬영사진도 참으로 맘에 듭니다
둘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는거 어쩔수 없네요

어느 기사을 보면 둘다 신과 채경으로 살았다
정말 지훈과 은혜는 신과 채경이란 옷에 딱~~맞는 배우였던것 같아요

첨엔 이신역을 맡은 주지훈군에게 아니다...영 아니다 라는 말만 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지후니에게 하길 잘했다는 역시 PD의 안목은 어쩔수 없나보다는

근데 주지훈군에는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사람들이 주지훈이라는 배우보다는 신군이라는 이름으로 더 기억속에
남는게 아쉽지만... 담 작품으로 신군이라는 옷을 자연스럽게 벗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휴~ 첨에 4회 늘렸을때 그냥 20회 끝나지 했는데
벌써 23, 24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라니...


담주부터 수,목요일은 어찌 보내야할지







콩소녀 06-03-29  
헉! 보고야 말았다. 단지 몇시간 남았을뿐인데...어찌 참을까나...ㅠㅠ
왕자의 귀환 06-03-29  
뭔가를 해야한다... 라는 것에 질려 있는 저로써는 드라마도 봐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나름 컸습니다. 물론 기다렸다 보곤 했지만요.
물론 지훈이가 보고 싶기야 하겠지만...
담주부터는 그냥 벗어났다... 라는 기쁨에 치중해 볼까 합니다.
긴 인생... 지훈이야 나중에 또 보면 되겠지요.
나, 너무 냉정한가...
우비양 06-03-29  
지후니도 지후니지만...궁을 못본다는 아쉬운거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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