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2006-03-24 00:09:45 
 세번째...인사...

주지훈이란 배우를 알게 되어 참 많이 감사하는 요즘입니다.
그리하여 오랜 생각과 넘치는 사랑으로 만들었으니...

이곳을 주지훈과 그를 사랑하는 팬들의 공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예상치 못한 일도 있을 것이고...미흡한 점도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도와 주시고 이끌어 주시면...

주지훈과 그를 사랑하는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마음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지훈이 많이 이뻐라 하시는 마음만 있으시면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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