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의 귀환2011-11-22 14:17:07 
 제대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 역시 현장에서 축하인사를 하지 못해 정말 안타깝습니다.

얼마전 찾아온 저의 절친 '감기'가 통~ 지집으로 돌아갈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2년여 고생하셨고요...

앞으로도 활발하고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뭐... 믿고 있어요.ㅎㅎㅎ

우리 스타님도,
우리식구들도 새로운 출발...
잘해보자구요.

아자~


앤디 11-11-22  
난...서울 월요일 아침 출근 시간을...진짜 차 겁나게 막히더만...이른 시간에도...
도착하니...우리 스타님 타고 가는 차만 구경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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