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2011-12-01 15:25:30 
 with you

팬미팅이 끝나고 벌써 목요일...

뭔가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선뜻 쓰지는 못하고..생각만..

군대갔다오면 참 다들 변하는구나라는 생각 하나...

한결 자신의 모습을 좀더 보여주는데 참 편안해보였고...

그래서인지 그동안 지루했던 팬미팅과 완전히 차별화된 참

재밌는 시간이었고..

마지막 30분에 대해선... 할말이 없음...

이후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내가 좋아했던 주지훈은 과연 실재 주지훈인가..

아니면 내 관념에서 만들어낸 주지훈인가를 생각하게 하고...

좋아한다는 건 이유를 따지는 사고의 영역이 아닌

감성의 영역임을 다시 되새기며...

닥터지바고 기자회견에서의 모습을 보며 ...

그래 난 이래서 영후니가 좋아 라고 다시한번 생각함...


앤디 11-12-01  
마지막 30분은 이하동문...
세월...조금은 편안한 모습으로 변해준 건...좋더라고요.
닥터지바고 기자회견 모습은 다시 한번 우리들 마음에 불을 질러 주셔서...애정 만땅!!!
왕자의 귀환 11-12-02  
마지막 30분에 대해 많이 생각해 봤는데...

난 그냥 '배우 주지훈' 팬만 하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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