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2011-10-09 18:08:36 
 2011년 10월 9일..일요일~

번호를 받고 앤디 언니와 우비언니..드림이와..
점심을 야외에서  사발면과 만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담엔 각자 싸와서 먹기로 급약속을 하고..

그리고 앤디언니께선 어제의 힘든 스케줄(?) 때문에..
아프셔서..사인도 안받는다하시고..;
그래서 대신 받아드리려 했는데..
우리 스타님을 보시고 그냥 사인 받으시고~

오늘의 주인공..기다림언니..
어찌나 시간들 딱맞춰오시던지..:
자신의 번호에 오시고..ㅠㅠ

언니 제가 얼마나 애가 탔는지...
어찌 되었든 언니들 사인 다 받아 다행~

그.리.고.
항상 챙겨 주시는 우리 스타님..감사감사~^^


앤디 11-10-09  
우리스타님께 처음으로 사인을 받았지...내 이름으로는...영광입니다요...
왕자의 귀환 11-10-10  
저도 생각해 보니...
2006년 3월 제 디카에 이름도 없이 싸인 받는 것이 전부군요.

저도 이번에 제 이름으로 싸인받기를 시도해 봐야겠어요.
앤디 11-10-10  
토요일 과도한 스케줄로 이 몸은 많이 아포...요.

우리스타님을 냅다 뵈러 매일 가야 하는데...주말에나 갈 수 있으니...
우리 슬퍼요.
후♡나 11-10-10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내이름으로 사인받은거..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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