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2011-10-11 20:59:27 
 2011년 10 월 11 일 화요일..

오늘은 용기를 내어 혼자..
번호받고.. 사인을 받았어요.,;

앤디 언니의 미션..
언니들 마음을 전하는..
그래서 용기를 냈어요..

대표로 왔다하고 마음전하러 왔다고.,
그런데 어떻게 전해야하는지 모르겠다하니.,
막 웃으시는 우리 스타님..
마음 아시죠?? 했더니..
아주 밝은 목소리로
"네~~"
그리고 스타님과 둘이 웃었죠~

가족 여러분..
우리 스타님께서 우리들의 마음을 아신답니다~
ㅎㅎㅎ
모두 화이팅~ 이랍니다~ 우리 스타님께서요^^

ps. 혼자 가는건 넘.. ㅠㅠ;


앤디 11-10-11  
그대의 용기에 박수를...짝짝짝...
이래서 학원선생님을 해야...평일 낮 시간에 땡땡이를...부럽네...

우리 맘...잘 전해드린겨???...아신다니 황송해서리...

우리 스타님께서 언제나 우리 식구들에게 화이팅!...하라는 그 마음도 충분히 받았습니다.
우비양 11-10-12  
수고했어^^
회사서 용산만 가까우면 잠깐 자리비우고 나갈텐데
너무 멀다 ㅠㅠ

우리맘을 알다니 ㅠㅠ
왕자의 귀환 11-10-12  
혼자서 애썼네. 짝짝짝!!!

나도 조만간 뵙기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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