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jihoon30402011-03-17 22:19:08 
 [인터뷰]키이스트 양근환 대표

우리스타님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최근 주지훈을 영입하며 배용준-주지훈-김현중으로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한류 삼각라인을 완성했다.(웃음) 각자 연령대나 포지셔닝이 다르기 때문에 흥미로운 시너지를 이룰 것 같다.

지훈이는 지켜주고 싶은 친구였다. 드라마 캐릭터로만 봤을 땐 까칠하고 까다로울 줄 알았는데 너무 순수하고 착하더라. 첫 날부터 되게 친해졌다. 어쨌든 주위에서도 현중이에 이어 지훈이까지 들어오고 나니 키이스트 남자 배우 라인업이 정말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라. 말씀하신 것처럼 세 배우의 연령대도 다르고 각자만의 장.단점도 다르니 좋은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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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1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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