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2011-07-12 14:47:59 
 "대구뮤지컬어워즈" 올해의 스타상

축하드려요~

우리도 달려가서 함께했어야 했는데...
목구녕이 포도청이라 월요일 6시 대구는 어렵더이다.
8시쯤 나오는 줄 알았으면 ktx 타고 달려갔을 텐데...
멋진 모습을 생으로 못봐 아쉽네요.

"사랑하는 팬분들"...이런 감동적인 표현을 하다니...
이거 감격스러워서...우리는 어찌해야 합니까요~~~


우비양 11-07-12  
축하!!축하!!! 해요 ^^
올해의 스타상이라...너무 멋진걸여 ^^

저도 회사만 아니었으면 달려갔을텐데... 월욜은 움직일수 없는날이라 ㅠㅠ
왕자의 귀환 11-07-12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는게 참...
영광된 자리에 함께 못해 아쉽습니다.

아...
작대기 세개를 '쌩'으로 봐야했을텐데...ㅋㅋㅋ
후♡나 11-07-12  
시상식...참여 못한게 아쉽네여..
축하해요~담에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좋은 날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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