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2011-01-05 23:05:37 
 오랜만에...



우리식구들 모두 잘 지내고들 계신지???
좀 늦었지만...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들 하시기를 바랍니다.

왕양과 저는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에 부산에 다녀왔답니다.
우비양도 같이 갔어야 했는데...다음에 꼭 같이 가자...보는 내내 네 생각 많이 했어...
간 김에 범어사에 가서 우리스타님을 위한 불공을 드리고 왔더니...
오늘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네요.
우리 불심이 그리 깊지가 않은데...쬐금은 이쁘셨나 봅니다.

키이스트에서 우리스타님을 위해 잘 해줄 거라...믿겠습니다요.

그나저나 우린 왜 온천장에 열광을 해야만 했는지???......
지하철을 타고 가다말고 내려서 인증을 해야만 했는지???....
10년만에 가본 부산...이젠 일년에 두 번은 가야 하겠는데요...

내 N운동화에는 빛이 나네...온천장 애정이 큰가???...이걸 어째....


왕자의 귀환 11-01-05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이브에 절엘 갔었네요.
쇼(?)도보고 관광도 하고 불공도 드리고. 즐거운 하루였지요?
우비양도 같이 갔었어야 하는데...

그나저나 나이롱 불자의 불공이 통했을까요???

온천장!!! 언니 신발 대박입니다요~~~

이전글 | 급사과 [1]   왕자의 귀환 11.01.05
다음글 | 가입인사합니다..^^ [1]   그루브 11.01.05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c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