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의 귀환2011-01-19 18:48:29 
 급사과

우리 배우님께 배꼽에 손을 얹고 급사과 올립니다.

저희 몇몇이 그만... 어린 것하테 꽂혀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오늘 스케줄에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전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알았더라면 아무리 '공사'가 '다망'한다 하여도 바람처럼 달려갔을터인데 잠시 주지훈님 찾기에 게으름을 피워버렸습니다.

다시 한 번 오늘 함께 하지 못함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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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 녀석을 포기하지는 못할것 같아요...죄송~


앤디 11-01-19  
나...못살아...
우리스타님 황금 같은 영접 기회를 이렇게 날려버리다니요...

다음엔 꼭...뵈러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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