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2010-08-02 23:10:32 
 20100802..제작발표회

2시 조금 안되서 대학로를 도착했어요..
그리고 시작한 후 보게된 영훈님..

군복도 멋지고 제일 멋졌어요..
노래는 돈주앙때보다 잘했고..

인터뷰할 땐 경청하는 모습이 진지해보였지요..
진지한 모습과 웃는 모습을 보며..좋았답니다..

그리고..끝난 후 층계를 올라오는 영훈님 앞에서 뭐라할줄 몰랐는데..
우리의 왕언니께서 영훈님을 부르시고 홧팅하셔서 같이 했지요..
활짝 웃어 주었답니다..^^

그리고 방송사들의 인터뷰땐 볼수 없어서 로비에서 기다렸지요..
한참후..끝나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웃으며 내렸고..키가 커서 아주 잘봤습니다..

그리고 다른 병사들과 줄을 서더니..
바로 앞 순대집으로 향해 저녁을..

줄을 서서 다른 병사들과 웃으며 가는 보습이 너무 이쁘고..
아니 멋찌고~~^^;;

식사후의 모습도 너무 좋았습니다..
웃으며 쳐다보는 모습이 늠늠한 군인 아자씨(?)같았습니다..

영훈님..오늘은 영훈님만 보였어요~!
완전 멋찐~군복도...얼굴도..웃음도..
많이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앤디 10-08-03  
우리 스타님이 역시나 짱~이십니다.

빛나는 계급장...축하드립니다요.

특전사 군복은 소매를 걷지 않는다는 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드림 10-08-03  
영후니 멋있으면 모해요.. 팬이라곤 달랑 5명인데.. -.-;;; 어제 너무 비교됐음...아침에 동영상, 기사을 보니 기자들이 맘대로 편집을 했군요.. 울먹이기까지 했다니..도대체 그 기자는 어느 동네에서 열리는 어느 뮤지컬 제작발표회에 간건지..
앤디 10-08-03  
울먹인 적 없었는데...우리가 찍은 동영상을 아무리 돌려봐도...
아마도 그 기자 분은 혼자서 쓰시는 소설이 있으신가 보네요.
우리스타님이 담담하게 답변을 너무나도 잘해서 그 기자분이 당황을 하셨던지...
왕자의 귀환 10-08-04  
나도 울먹였다니 기사보니 깜놀해서 앤디언니에게 문자로 물어봤잖아. 정말 기자들이 소설을 쓰네.
그나저나 그 무거운 계급장을 두개나 다셨으니 얼마나 무거우실까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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