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2010-08-07 23:50:2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쥬뎅을 너무나 사랑하는 삼십대 아줌 입니당..^^
올봄 아기까지 낳고도 쥬뎅의 사랑을 놓치 못허고 그만....
신랑이 잠든틈을 타.. 인사글 남겨여

몇년전 주지훈 공식홈페이지 회원가입도 했드랫었는데...
지금 공식홈은 문을 닫은 상태인지 어쩐지...
아기 때문에 도통 소식이 더뎌서 그만....

참.....
여기 방이름이 느므느므 마음에 땅깁니다요....
앞으루 시간나면 자주 들릴랍니다....


앤디 10-08-08  
반갑습니다..^^
공홈은 잠시 문을 닫았습니다.

이쁜 아가...축하드립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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