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2010-08-08 18:54:36 
 간만에 수다..

요즘 한창 영후니에 푹빠져있을 울 언니들...
저 역시 요즘은 살맛이 납니다...

배우를 좋아하면 가장 힘든 점이 보고 싶을 때 볼수가 없다는 건데...
영후니 군대갈 때 살짝 생각했던 것처럼... 요즘은 보고 싶을 때 볼수 있다는게.. 게다가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얼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연기하는 우리 영후니의 멋지구리한 모습을 볼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기다려지고 좋네요..

맘같아서야..매일 남산으로 달려가고 싶지만... 너무 한가해 보일까봐... 또 영후니 팬은 너네가 다냐고 그럴까봐...이거 변장술을 배워서 매일 가야할까봐요.. 아님 제차는 넵두고 매일 다른 차량으로 렌트를 해야하나?...

능력이 되면 발전차를 끌어다 에어컨 대여해서 빵빵 틀어주고 싶지만... 그럴 능력은 안되고... 더위에 다들 말라가니 걱정입니다.. 지금 땀흘리며 다이어트 해야할 사람들은 정작 우린데.. 우린 차에어컨이나 쐬고 매점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나 먹고 있으니 말입니다...

지금 마음같아선 전공연을 다봐야하는데 하필 그 주에 수학여행을 간답니다. 8월에 제주도 수학여행이라 완전 미친거죠... 수학여행 갔다가 도착하는 금요일 저녁도 아무래도 공연장으로 날라가야 할듯...

아..낼도 영후니 보고싶다...


앤디 10-08-08  
그러게요...우리 요즘 영후니에게 아주 푹~빠져있죠...
격한 애정도 보여주고...

정말 매일 남산으로 달려가야 하는 건 아닌지???
왕자의 귀환 10-08-09  
그날 자동차안을 '냉장고'화해서 그런지 병이이 제대로 난 1인입니다.ㅋㅋㅋ

달려가면 볼수 있는데 왜 영훈이 팬은 거의 없는걸까요.
아마 이런 기회는 다시 없을텐데...

그나저나 지방팬은 좀 서럽죠.
두바이유 가격이 더 올랐답디다.
후♡나 10-08-10  
달려갑니다.....마음만_-;;

그러나 가면 좀 뻘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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